선교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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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섬기는 장로교회는 세상을 향해 열린 믿음의 공동체로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이것이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이에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들을 위해 기도하며 기쁨으로 동역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통해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해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우리 교회가 이 시대에 맡겨진 선교적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김상선 선교사 (미얀마, 로힝야 종족)

미얀마 로힝야 종족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원 사역

교육을 통해 그들이 속한 사회를 더욱 밝고 건강한 공동체로 세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긴 안목으로 이 사역이 복음적 차원에서 지속될 때, 그 사회가 언젠가는 복음으로 변화된 공동체가 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로힝야 학생들에게 바깥 세계의 정보와 지식을 나누며, 교육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그들의 육적인 안목을 넓히고, 더 나아가 영적인 눈을 열어 주는 것이 이 학원 선교의 목적입니다.

제임스/그레이스 선교사 (아시아)

아시아의 한 마을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삶을 나누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지 문화를 존중하며 마을 사람들과 정서적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보건, 구제 사역 등 실제적인 필요를 섬기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뢰와 관계의 토대 위에서 여성, 어린이, 청년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과부와 중병 환자 돌봄, 성경 이야기 대회, 바자회, 놀이방 운영, 주일 모임 등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인근 지역까지 사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길로/김진실 선교사 (멕시코 오하까)

멕시코 오하까에 세워진 신학교에서 현지 목회자를 양성하고 교육하는 사역

미헤 종족이 거주하는 마을들에 교회를 개척하고 있으며, 파송된 목회자들은 그 교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이길로 선교사님은 정기적으로 목회자 재교육을 진행하며, 마을 주민들에게도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단기 선교팀이 방문하면 함께 말씀을 배우고, 예배를 인도하며 VBS(여름성경학교)와 의료 선교 사역도 감당하고 있습니다.

 

몬타나 선교 (Montana)

미국 북서부 Montana 지역의 영혼들을 품고, Open Kingdom Network와 함께 선교 사역

몬타나는 여전히 복음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인구 밀도가 낮고 작은 마을들이 넓게 흩어져 있어 지역 교회와 사역자들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리 교회는 매년 VBS와 Culture Night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