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는 모든 세대를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동안 헌신으로 교회를 섬기며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신 우리 교회 어른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고, 앞으로도 받으실 줄 믿습니다.
실버 성도님들도 오이코스에 배정되서 함께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기도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실버 공동체가 함께 배우고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앞선 세대는 기도의 세대였으며, 교회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해 오신 세대입니다. 우리는 교회 어른들께서 영육 간에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이 땅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기쁨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