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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2017

Scripture – Matthew 18:21-35 [마태복음 18:21-35]

 

>>The Point – Christians are to forgive other Christians in the same manner they have been forgiven.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용서 받은 것 과 같이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용서해야 합니다.]

 

This next parable demonstrates Jesus’ teaching on forgiveness, or rather, the motivation for us to forgive others because of the forgiveness God has given us. Despite being forgiven of his own, outrageous debt, the wicked servant refused to extend that same forgiveness to the man who owed him a debt. This powerful story has a powerful message, revealing what is really in the hearts of those who reject the offer to forgive while knowing God extends forgiveness to all. [오늘 다루게 되는 비유는 용서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뿐민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배풀어 주신 용서 때문에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야 하는 동기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아주 큰 빛이 탕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악한 종은 그에게 빛을 진 사람을 자신이 받은 용서와 같이 용서 하기를 거절하였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아주 중요한 메세지를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용서 같이 다른 사람을 용서 하는 것을 거절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Read Matthew 18:21-22 [마태복음 18:21-22절을 읽으시오]

 

Jesus’ answer is somewhat difficult to understand. Some translations say “seventy seven times,” while others say “seventy times seven.” Whichever translation you read, the point is the same. Jesus did not give a specific number of offenses after which we are no longer required to forgive. The number does not matter because Jesus taught that His followers are expected to forgive completely, without limits. Jesus’ parable teaches this point – Christian should keep on forgiving because of the magnitude of forgiveness that has been granted to us. [예수님의 배답이 가끔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몇몇의 성경 변역에서는 77 배 라고 말하는 번역도 있고, 어떤 번역에서는 70×7 이라고도 번역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읽는 성경이 무엇이던 간에 에수님이 말씀하시려는 말씀의 중심은 동일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더 이상 용서하지 않아도 되는 우리의 용서의 횟수에 대하여 말씀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숫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이 언제나, 어떤 제한 없이 용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비유는 이점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받은 용서 때문에 항상 용서하며 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Read Matthew 18:23-27 [마태복음 18:23-27절을 읽으시오]

 

As the story relates to believers, which Jesus makes clear, we see a picture of God’s kingdom – a kingdom full of slaves that have committed transgressions against Him, accumulating a “debt” even more outrageous that ten thousand talents. Even if we wanted to pay God back, the amount of the offense is too great to repay.  [오늘의 말씀이 믿는 사람들에게 연결하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을 지어, 그 빛을 탕감하기 위한 가격은 계산 할조차  수 없는 죄인으로 가득찬 왕국, 그런 죄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값을 치리고 구원받은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The obvious response, with or without time, would be for God to judge us for our debts. But God demonstrates His love to us by forgiving our debts through Jesus. In this story we see a picture of God’s underserved grace – He helps the helpless by forgiving the ones in need of forgiveness. [분명한 반응은 하나님은 우리의 죄 값을 반드시 심판하신 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죄값을 탕감하며 우리를 용서하심으로 우리에게 그의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이 이야기 안에 우리는 은혜의 그림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소망없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심으로 우리를 도와 주시는 것입니다.]

 

>>Read Matthew 18:28-35 [마태복음 18:28-35절을 읽으시오]

 

The punishment we see in verse 34 is sobering: Those who receive forgiveness but do not extend it to others are “wicked” and will be punished justly and severely. [34절에 나오는 심판은 낸정해 보입니다. 용서를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을 악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심판될 것입니다.]

 

Though our debt before God was too great to be paid through our good works or effort, we have received forgiveness through the grace of Jesus Christ, who paid our debt through His death on the Cross. God has wiped the slate clean with the blood of His Son. [하나님 앞에 우리의 빛이 너무나 커서 우리의 노력이나 선한 일로서는 그 빛을 갚을 수가 없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혀를 통하여 그 용서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비로 우리의 죄를 맑게 싰겨 주셨습니다. ]